현대자동차 신형 투싼이 자동차 종주국인
독일에서 올해 상반기 출시된 20여 종의 신차 가운데 판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1월 독일 시장에 첫선을 보인 투싼은
첫 달에만 1,515대가 팔리며 다른 차종의
추격을 따돌렸습니다.
투싼은 상반기 독일 판매율에서도 36위에 올라 현대기아차 모델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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