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혁신도시 내 시설물 하자 32건이
또 적발됐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조사결과
혁신도시 추가 하자 32건이 발견돼 시설물
인수인계 시점을 오는 11월 이후로 늦추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또 지금까지 지적사항 가운데
260건은 조치됐지만, 37건은 여전히 보완
조치 중이라며, 대다수 시설물 하자가
가벼운 사항이 아니어서 보완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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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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