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한 초등학교 체육교사가 여학생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수업시간에 체육교사가
학생들의 신체 일부를 만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조사를 벌인 결과 5~6명이 피해를 본 사실을
확인했다며, 해당 교사를 입건하고 추가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교사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지만
이전에도 다른 학교에서 성추행 문제로 경찰
조사를 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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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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