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에 선박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되는
검댕이 유출돼 해경이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8\/6) 오전 8시쯤
방어진 앞바다에 검댕이 유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며, 조류를 타고 주전 앞바다까지
확산돼 방제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검댕이 울산 앞바다를 지나는
선박에서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유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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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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