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발생한
효성 용연 3공장 삼불화질소 이송 배관
폭발사고에 대한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폭발이 일어난
배관과 펌프를 수거해 정밀감식을 벌이고
있으며,
경찰은 추가 목격자와 부상당한 근로자,
생산, 공무부 관리자를 차례로 소환해
수사할 계획입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도 효성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에 대해 강도높은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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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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