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된 폭염으로 쓰러진 80대 독거노인이
봉사차 방문한 적십자 회원에게
구조됐습니다.
미소 적십자봉사회는 이순수, 김미숙 회원이
지난 2일 생필품을 전달하기 위해 동구에 사는
87살 진 모 할머니의 집을 방문했을 때
주방에 쓰러져 있던 할머니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진 할머니는 이틀만에 의식을 회복해
건강을 되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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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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