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특수경비 노조원과 경비업체가
신경전을 벌인 고용승계 문제가
5개월 만에 타결됐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미고용된 특수경비원 7명 중 3명은
오는 8월 채용하며,
나머지 4명은 결원이 발생하면 순차적으로
고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특수경비원 노조는
연말까지 모든 집회를 중단하기로
합의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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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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