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화력본부 유해물질 불법 방류와 관련해
울산환경운동연합이 책임자를 구속하고
화력본부와 비슷한 설비를 갖춘 다른 발전소와
업체에 대한 조사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전국에서
중유나 LNG, 석탄을 사용하는
보일러 시설의 가동 방식이
울산화력본부와 비슷한 만큼 정부 차원의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 # 발암물질유출수산물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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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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