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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기자 입력 2016-08-04 20:20:00 조회수 9

어제 효성 용연 공장에서 발생한 폭발사고는
설비결함에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아 화를 키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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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직접 조사에 나선 울산의 악취 원인은 예상대로 공단의 화학물질이었습니다. 실질적인 해법이 나올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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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점 외부에 설치된 경품 뽑기 기계를 모두
불법으로 규정한 현행 법규가 영세 상인들을
범법자로 내몬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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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이나 산업단지의 오염 물질을 걸러내는
역할을 하는 완충녹지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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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주력 산업들의 올해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이라는 우울한 전망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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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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