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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등 울산지역 주요 산업의
올해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울산지역 백화점 업계가 올림픽 마케팅에
나섰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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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은 올해 하반기 국내 주요산업 전망 보고서에서 자동차와 조선,석유화학 등
울산지역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올해 성장률이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구조조정이 진행중인 조선업이 수주량이
92.3% 감소하며 가장 심각할 것으로 꼽혔으며
자동차도 민간소비 침체와 수출 감소로
연간 생산량이 4.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또 석유화학 생산량도 0.8% 감소하는 등
울산지역 주요 산업이 마이너스 성장을
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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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소기업청이 중소기업의 수출 인프라
구축을 위해 해외인증 획득 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특히 이번에는 중국인증집중 지원사업이
동시에 실시돼 중국 인증 획득에 필요한
인증비와 기술컨설팅, 현지 경영애로 해결을
위한 부가서비스도 지원됩니다.
또 인증과정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1억 원
한도에서 총사업비의 70%까지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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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백화점업계가 올림픽을 개막에 맞춰경품 행사와 캠페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대한민국의 선전을 기원하는
러블리 코리아 페스티벌을 통해
대한민국 선수들이 금메달을 딸수록 금액을
올리는 경품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현대백화점은 가장 많은 응원 메시지를
받은 선수 또는 팀에게 순금 메달을 전달하고 참여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상품을
증정합니다.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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