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는 오늘(8\/4)
비회기 중에도 불구하고 최근 수질오염물질을
무단 배출한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를
방문해 현장활동을 벌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시의원들은 공기업이자
녹색기업으로 지정된 한국동서발전의
불법 행위에 유감을 표명하고 철저한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또 많은 비가 올 때 폐수가 바다로 방출되는
문제가 반복되는 만큼 폐수조 용량을 증설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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