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8\/4) 오후 울산혁신도시
사업시행자인 LH로부터 완벽한 혁신도시
공공시설물 인수를 위한 제11차 울산혁신도시 시설인수단 회의를 열었습니다.
시설인수단은 지금까지 차로선형 불량과
보강토 옹벽 배부름 현상, 자전거도로 단차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 고사목 발생 등 297건을
지적해 260건은 조치를 끝냈으며,
37건은 보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자전거도로 개선 공사는
작업구간이 넓어 시설 보완이 늦어지고 있지만 11월까지는 마무리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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