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8\/4)
인형뽑기 게임기에서 경품을 훔치려 한 혐의로
37살 최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지난 2일 새벽
동구 방어동의 한 식당 앞에 설치된 게임기에서
쇠막대 등의 도구를 이용해 경품을 훔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데스크
경찰은 동구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실시간 신고를 받고 출동해 최 씨를 붙잡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제공-동부경찰서, 동영상 추후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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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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