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8\/4) 사찰을 돌며
불전함에서 시줏돈을 훔친 혐의로
51살 오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오씨는 지난달 23일 울주군 서생면의
한 사찰에 들어가 불전함에서 현금 50만원을
빼내는 등 5차례에 걸쳐 17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영상 회사 메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