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8\/3) 8시 50분쯤 남구 무거동의
모텔 건물 지하 유흥주점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모텔 투숙객 등 2명이 연기를 보고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불이 났다는 노래방 업주의 말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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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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