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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울산의 아파트 분양권 거래가격이 아파트 매매가격보다 평균 7천만 원 이상
비싼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가 동남권 수출에
부정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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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114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권 거래가격은
2억9천933만 원으로 매매가격 2억2천617만 원
보다 평균 7천316만 원 높았습니다.
분양권과 매매가격의 이같은 격차는 분양시장 과열현상으로 분양가격이 오르고 분양권
단기 시세차익을 노린 투기수요까지 유입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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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의존도가 높은 울산을 비롯해 부산과 경남 등 동남권 경제는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즉 브렉시트 때문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BNK 금융경영연구소는 브렉시트와 지역경제
연구 보고서를 통해 영국의 EU 탈퇴협상의
진전 상황에 따라 국제금융시장 불안이
재연될 수 있고,
또 미국 다음으로 수출 비중이 큰
유럽연합으로의 수출이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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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 계열사인 BNK캐피탈이
업계 최초로 중고차 시세와 매물정보는 물론
온라인 중고차 대출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중고차 전용 금융 플랫폼‘BNK썸카’를
오픈했습니다.
BNK 금융그룹은 중고 차량의 최근 판매 가격
정보를 제공해 합리적인 중고차 구매가
가능하고 허위 매출에 대한 걱정 없이 안전하게
중고차를 구매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mbc뉴스 유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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