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대형마트 밀집도가
전국 시도 가운데 부산 다음으로 높아
골목상권 보호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울산 대형마트 1곳당 인구는 9만7천762명으로
부산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인구 대비 영업점 개수가 많았습니다.
울산에는 대형마트 12개점이 운영되고 있으며
5개 구군 가운데 북구가 4개로 최고
밀집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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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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