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은
잠수함 부품 제작 관련 정보를 빼낸 혐의로
기소된 46살 안 모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안 씨는 지난해 3월 퇴사를 하면서
자신이 일하던 연구소 컴퓨터에 저장된
현대중공업 특수선 사업부에 납품할
25개 제작도면 컴퓨터 파일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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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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