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의 자동차 시장인 중국에서 현대기아차의 입지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자동차 업계 자료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차는 중국에서 올해 상반기 각각 52만 2800대와
28만 5600대를 팔아 합계 점유율이
7.3%에 그쳤습니다.
현대차의 중국시장내 상반기 점유율은 4.6%로,
반기 기준으로 5%에 못 미친 것은
2012년 하반기 이후 처음이라고 현대차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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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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