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 진흥공단이 4천100억 원 규모의
소공인 특화자금 직접대출에 나섰습니다.
소공인 특화자금은 담보력과 재무구조가
취약해 시중은행에서 자금 조달이 어려운
소공인들을 위한 전용 자금으로, 업체당
5억 원 한도로 연 2.31%의 금리로 지원합니다.
한편 접수는 오는 12일까지며
기계와 금속가공, 봉제, 수제화 등
숙련기술을 기반으로 한 제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