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휴가차 다녀간
울산 십리대숲과 대왕암 공원을 찾는
관광객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본격적인 여름휴가가 시작된
지난 금요일부터 십리대숲을 찾은 관광객 수가
하루 1만 명으로 평소의 5배에 달했고,
대왕암공원을 찾은 관광객은 하루
1만5천 명으로 평소 3배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대통령 휴가 따라가기 프로그램을
개발해 외지 관광객들에게 홍보하고 있으며,
먹거리 위주의 장관 휴가 따라가기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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