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8\/1)
고등학생 등을 상대로 문신 시술 영업을 해온
조직폭력배 22살 최모씨를 구속하고 최씨가
고용한 태국인 문신시술사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부터 임대한 원룸에 문신
시술 장비를 갖추고 SNS 홍보를 보고 찾아온
고등학생 등 62명에게 용과 도깨비 등의 문신을
시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영상 회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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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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