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한 기숙형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어제(7\/31) 고등학교 1학년 학생
5명과 2학년 학생 1명이 설사와 고열 증세를
보인다는 학교의 신고가 들어와 학생들이 먹은
음식과 시료를 채취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조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측은 예방 차원에서 기숙사 거주 학생
500명을 모두 귀가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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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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