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민들의 관광에 대한 욕구는 높지만
정작 TV를 시청하면서 여가 시간을 보내는
경향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시민 7천638명을 대상으로
앞으로 하고 싶은 여가 활동을 묻는 질문에서
응답자 57%가 관광을 꼽았고,
문화*예술 관람, 취미*자기계발,
스포츠 활동이 뒤를 이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여가 시간에 하는 활동을
물은 결과, TV 시청이 65%로 가장 높았고,
단순한 휴식 활동과 컴퓨터 게임 또는
인터넷 검색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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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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