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31) 오후 1시쯤
동구 주전항 북방파제 인근에서
해녀 76살 이모 씨가 물에 빠졌습니다.
이씨는 오늘 오전부터 물질을 하던 중
실종됐고, 동료 해녀의 신고를 받은
해경에 의해 인근 해역에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목격자와 동료 해녀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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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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