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실종된 노인이
5일만에 경찰에 구조됐습니다.
65살 박모 씨는 지난 26일 밤
울주군의 한 병원에서 치료받던 중
혼자 병원을 나가 실종됐습니다.
박씨는 경찰의 수색 끝에
오늘(7\/31) 오전 9시쯤
병원에서 7km 가량 떨어진 야산에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구조 당시 탈진한 상태였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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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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