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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무거동 보행자 사망 교통사고 요주의

이용주 기자 입력 2016-07-31 20:20:00 조회수 50

울산에서 남구의 보행사망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 특별 교통안전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도로교통공단 박문오 교수는
지난해 울산지역 교통사고 특성을 분석한 결과
교통사고 사망자 94명 가운데 보행사망자는
45명이며, 이 중 14명이 남구에서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교수는 특히 신정동에서 5건이,
무거동에서 4건의 보행 사망자가 발생했다며
이들 지역에 무단횡단 대책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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