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31) 오전 울주군 회야강에
플라스틱 가소제 500리터가 유출됐습니다.
이 물질은 인근의 LG화학 공장에서
흘러나온 것으로 확인됐으며,
소방 당국과 울주군 등이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울주군은 공장에서 빗물을 빼기 위해
유출 차단벽을 열어놓은 채 작업하다,
오늘 오전 7시 20분쯤
작업 오류로 가소제 탱크가 넘치면서
제품 일부가 빗물과 함께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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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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