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옥동 문수국제양궁장 옆 애견운동공원에
다음달 2일 소형 반려견이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수영장이 들어섭니다.
수영장은 가로 5m, 세로 4m로
평균 체온이 38~39도로 더위를 많이 타는
반려견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남구 애견운동공원은 방문 반려견 수가
지난 2012년 9천여마리에서
지난해에는 1만7천여 마리로 늘어나는 등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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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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