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승하차 분석을 위해 지난 2월부터
환승여부와 상관없이 하차때 교통카드를
찍어줄 것을 당부하고 있는 가운데
태그율이 50%를 넘었습니다.
울산시는 승하차 기록은 시내버스 종합대책
수립에 필요한 기본 자료뿐만 아니라
시내버스 노선조정과 노선 관련 민원 처리 등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버스운송조합에서는 교통카드 하차태그
이벤트도 다음달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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