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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울산 세일즈 박차

입력 2016-07-29 20:20:00 조회수 134

◀ANC▶
김기현 시장이 오는 31일부터
우호도시 협력과 투자유치 타진을 위해
인도 출장길에 오릅니다.

울산시가 국내외 투자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 울산방문도
투자유치 확대에 촉매제가 될
전망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김기현 시장의 이번 인도 방문의 1차 목적은
우호도시 협력입니다.

인도 남부에 위치한 인구 384만 명의
항만도시 첸나이는 현대자동차와 현대모비스
공장이 있어 우리에게도 친숙한 도시입니다.

울산시가 첸나이와 공식 우호협력관계를
맺기는 처음입니다.

울산시는 이번 협력관계 구축으로
경제와 문화 등 다방면의 교류확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이경걸 \/울산시 경제산업국장
\"양 도시간 교류확대와 우호증진은 물론
동남아에 진출해 있는 우리 기업에도
많은 힘이 될 것으로 봅니다.\"

울산시가 경제활성화를 위해 해외 세일즈에
총력을 기울이면서,

146개 사로부터 8조 천110억 원의 투자를
이끌어내 6천500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했습니다.>

내수를 살리기 위한 관광 세일즈에도
박차를 가하고 잇습니다.

어제(7\/29) 박근혜 대통령이 여름휴가지로
울산을 택한 것은 지역 경제 회복에도
기폭제가 될 전망입니다.

입소문을 탄 십리대숲과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관광지들은 단번에 전국적인
관심지로 부각됐으며, 조선업 침체로 어려움에 빠진 지역 경제를 되살릴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해외투자유치 활성화와
내수경기 진작으로 지역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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