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28) 박근혜 대통령의 울산 방문으로
국립산업기술박물관과 산재모병원 등
예비타당성 조사과정에서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는 지역 현안에 대한 해법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박 대통령과 신정시장에서 오찬을 함께 했던
정갑윤, 강길부, 이채익, 박맹우 의원은
대통령의 지역 공약사업에 대해 차질없는
추진을 요청했고 박 대통령은
관련 부처에 특별히 관심을 갖도록
지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국보 반구대 암각화 문제에
관해서도 대통령에게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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