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강현실 모바일 게임 '포켓몬 GO'가 실행되는
울주군 서생면에 이번 주말 최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시는 평일에도 3천여 명이 간절곶을
찾고 있는 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본격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포켓몬고 지원대책반을 중심으로
편의서비스 지원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주·야간 1개 소대 30명을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활동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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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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