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 산악관광의 핵심사업인
케이블카 사업 노선이 복합웰컴센터에서
간월재를 잇는 1.85km 노선으로 최종
결정됐습니다.
울주군은 오늘(7\/29) 군립공원위원회를 열고
환경청의 승인을 받지 못한 기존 신불산 노선
대신 4번 안이었던 간월재 노선으로 결정하고,
환경영향평가와 경제성 검토를 거쳐
내년 7월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케이블카가 노선 변경으로 총 길이가 기존
2.14km에서 소폭 줄어들어 사업비도 당초
598억 원에서 495억 원으로 감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