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방 산업단지계획
심의위원회를 열고 울주군 에너지융합 산단에
대해 내부 회전교차로를 설치하는 등
조건부로 조성사업을 승인했습니다.
에너지융합 산단은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와
명산리 일원 100만 제곱미터 부지에
원자력 융합산업과 신재생 에너지산업,
연구시설 중심으로 오는 2천18년까지
조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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