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머페스티벌 오늘(7\/29)은
태화강 대공원 특설무대에서 마지막 콘서트가
펼쳐집니다.
어제 DJ.DOC, 데이브레이크, 산E, 슈퍼키드 등
개성파 가수들이 총출동해 2시간여 동안
화려한 무대를 선사한 데 이어, 오늘은
김건모와 룰라, 소찬휘 등 90년 대 음반시장을
장악했던 대형 가수들이 서머페스티벌의
피날레를 장식합니다.
지난 23일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막이 오른
서머페스티벌은 하루 평균 1만5천 명의
관람객이 공연장을 찾아 여름 축제를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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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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