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과 부강종합건설,
세영종합건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울산지역 시공능력평가에서 1~3위를
차지했지만 전국 순위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 울산시회 등에
따르면 올해 종합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 결과, 울산지역에서는 지난해와 같이 현대중공업과
부강종합건설, 세영종합건설, 남국종합건설,
부명종합건설 순으로 1~5위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지역 건설경기 침체를 반영하듯
지역업체들의 전국순위는 6계단에서 많게는
27계단까지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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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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