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백화점 매출이 지난 2월부터
5개월 연속 감소한 반면, 대형마트는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울산 지역
산업동향에 따르면 백화점 판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5% 감소했고, 대형마트는
4.1% 증가했습니다.
상품별로는 가전제품과 의복, 음식료품의
판매가 늘었고, 오락·취미용품 판매는 10%
이상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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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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