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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인 이틀째 행방묘연..경찰수사

최지호 기자 입력 2016-07-29 07:20:00 조회수 52

지난 26일 오후 7시쯤 울주군 상북면에서
지적장애 3급 65살 박모 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지만 박 씨가
병원 치료를 받은 뒤 이틀째 행방이 묘연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주경찰서는 무더위에 지쳐 쓰러진 박 씨가
건강에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고 귀가했지만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는 가족의 말을 토대로
병원 인근 CCTV를 분석해 이동경로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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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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