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소방·구조수요가 급증한 강동119지역대가
강동산하지구로 이전해 오늘(7\/28) 개청식을
가졌습니다.
동부소방서는 북구 정자항 입구에 위치한
기존 지역대가 노후화 돼 37억 원의 예산으로
연면적 980제곱미터, 지상 3층 규모로 건물을
신축·이전했으며, 인력 19명과 펌프차 2대,
구급차 1대 등을 배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동영상-시청웹하드 5시40분쯤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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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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