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울산수출이 금융위기가 본격화 된
지난 2천9년 하반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가 발표한 수출입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울산의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한 325억 달러로,
반기별 수출금액이 313억 달러를 기록했던
2천9년 하반기 이후 6년 반만에 최저치를
기록했고 월별 수출 금액은 16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또 수입은 국제유가와 원자재 가격 약세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감소한 131억
달러를 기록했고, 32개월 연속 무역수지
흑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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