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실직자를 지원하기 위한 희망센터
개소식이 오늘(7\/28) 오전 동구 미포회관에서
열렸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조선업 실직자들의 생활 안정과
재취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희망센터는 울산을 시작으로 창원과 목포, 거제
등에서 차례로 문을 열 예정입니다.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희망센터 개소식에
참석한 뒤 울주군 온산읍 세진중공업에서
9개 조선업 사외 협력업체 대표와 간담회를
가집니다.(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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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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