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과 부산에서 가스냄새와 악취
신고가 잇따른 가운데 울산의 악취 원인은
공단에서 배출된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울산과 부산시, 국민안전처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조사단은 오늘(7\/28) 첫 회의를
열고 신고 내용 대부분이 고무 타는 냄새와
기름 냄새 등이었다며, 전형적인 공단 악취일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합동조사단은 전문가 그룹 회의를 통해
다음달 2일 냄새의 원인을 최종 밝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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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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