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막을 하루 앞둔 울산머페스티벌
오늘(7\/28)은 태화강 대공원 특설무대로 자리를
옮겨 릴레이 콘서트를 이어갑니다.
DJ.DOC와 데이브레이크, 산E, 슈퍼키드 등
개성파 가수들이 총 출동해 2시간여 동안
화려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지난 23일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막이 오른
서머페스티벌에는 하루 평균 1만5천 명의
관람객이 공연장을 찾아 한 여름밤을 축제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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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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