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노조 창립기념일 휴무인
오늘(7\/28)부터 최장 19일간의 여름휴가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휴가 중간에 낀 징검다리
근무일에 연차휴가를 사용하도록 권장해
대부분 근로자가 역대 최장 휴가를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현대자동차와 현대미포조선 등도
이달 말부터 일제히 여름 집단휴가에 들어가고,
협력업체와 상가, 병원, 학원가 등도
동반 휴가를 실시할 예정이어서 동구지역을
중심으로 공동화 현상을 빚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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