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위험이 높은 심근경색을 1분 만에
진단할 수 있는 센서가 개발됐습니다.
UNIST 장재성 교수팀이 개발한 센서는
혈관이 막혀 심장근육이 괴사할 때 나오는
단백질을 감지해, 혈액에서 분리한 혈청을
떨어뜨리면 1분 만에 심근경색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연구팀은 심근경색을 간단하게 측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국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