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와 조선업 구조조정 등의 영향으로 울산지역 오피스의 임대료가 하락하고 공실률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울산지역 2분기 오피스 임대가격 지수는 99.3으로 1분기 99.9에 비해 다시 0.5 포인트 하락했고, 공실률은 전 분기에
비해 1.1% 포인트 상승한 24.2%를 보였습니다.
특히 남구 신정동의 오피스 공실률이 27.8%로 전 분기보다 3.4% 포인트나 증가했으며
울산지역 오피스 평균 임대료는 제곱미터 당
8천 원, 투자수익률은 1.1%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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