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가 브라질 국적의 장신 수비수
셀리오를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포르투갈과 우크라이나 등 유럽 무대 경력을
갖춘 셀리오는 최근 이란과 아랍에미리트에서
활약하며 아시아 축구 경험도 갖췄습니다.
울산은 189cm의 키로 제공권을 갖췄으며
태클 능력도 뛰어난 셀리오가 다방면에 걸쳐
팀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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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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