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분사대상인 설비지원 부분
사업장에 대한 법인등기 절차를 완료하고
다음달 1일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설비부분장 이상용 상무를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설비 유지·보수 서비스를
전담하는 '현대중공업MOS'를 출범해 사업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MOS는 현대중공업이 100% 출자해
설립된 자회사로 근로자는 1천2백여 명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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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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