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전 임금협상 타결이 불발된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7\/27)
1조 근무자 오전 11시30분부터 4시간,
2조 오후 5시30분부터 6시간동안
각각 파업에 들어갑니다.
노사는 지난 21일 14차 교섭을 열었지만
임금피크제 확대를 비롯한 쟁점 등에서
잠정합의에 실패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도 오늘과 모레(7\/29)
오후 1시부터 4시간씩
구조조정 대상 사업부 조합원 600여 명이
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중공업 노사는 5월10일부터 올해 임단협
상견례를 시작했지만, 25일 열린 23차 교섭까지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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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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